餘在 : What Remains
산과 안개를 입체로 옮겨온 전아현 — 남아 존재하는 것에 대하여.
리나갤러리 서울 · 청담·압구정 · 8월 26일부터 10월 24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공식 페이지 확인 ·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무엇을 볼 수 있나
- 산과 안개가 겹치는 풍경을 만질 수 있는 덩어리로
- 앉고 기댈 수 있던 산수가 이번엔 눈높이로 올라왔다
- 안개가 지나간 자리에 다시 드러나는 산, 그 남은 것
전시 소개
전아현의 '심산' 연작은 산과 안개가 겹치는 동양 산수의 풍경을 평면이 아니라 입체로 옮겨냅니다. 산에 올라 안개가 산을 가렸다 다시 흘러가던 한순간의 기억에서 시작됐고, 이번에는 그 안개가 머무는 대신 흘러가는 형상을 갖습니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리나갤러리 서울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42길 43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餘在 : What Remains》은(는) 8월 26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24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리나갤러리 서울,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42길 43 (청담·압구정).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공식 페이지 확인,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전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