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건축가의 흔적
철거된 주한 프랑스대사관의 건축 부재로 김중업을 다시 읽는 야외 상설전.
김중업건축박물관·안양박물관 · 경기 남부 · 2023년 9월 6일부터 상시(상설전)
관람료 무료 (상설·기획전 무료) · 운영 09:3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철거된 대사관 건물에서 떼어낸 진짜 부재들
- 한국 전통 목구조와 지붕선을 현대로 옮긴 김중업의 어휘
- 재개발 시대에 건축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라는 물음
전시 소개
주한 프랑스대사관은 김중업(1922-1988)이 건축가로 첫발을 굳게 딛게 해준 작품으로, 한국 전통건축의 목구조와 지붕선을 현대적으로 해석했습니다. 대사집무실 신축 과정에서 철거된 원형 부재를 기증받아, 현대 건축문화재를 어떻게 남기고 쓸 것인지 묻습니다.
어디서 하나요?
김중업건축박물관·안양박물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03번길 4 · 운영 09:3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어느 건축가의 흔적》은(는) 2023년 9월 6일부터 상시(상설전) 진행합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상설·기획전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김중업건축박물관·안양박물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03번길 4 (경기 남부).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09:30–18: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