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여름에게》은(는) 경기도미술관(경기 남부)에서 2026-07-16부터 2026-09-27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참여 작가: 강동훈·권은비·김리우·김보경·김연재·김원진·김정은·김희재·남다현·레이첼 윤·송석우·송승준.
장르를 경계가 아니라 가볍게 넘나드는 영역으로 다루는 청년 작가들 — '여름'이라는 한 단어로 모인 전시.
회화에서 시작된 작업이 입체로 지평을 넓혀 가듯, 독자적인 실천 자체가 하나의 장르가 될 만큼 청년 작가들은 제도의 언어로 규정하기 어려운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을 증명합니다. 여기서 '여름'은 순환하는 계절 이상으로, 청년의 오늘이자 끊임없이 흐르는 시간의 궤적이며 삶의 한가운데를 뜻합니다.
《우리의 여름에게》은(는) 2026-07-16부터 2026-09-27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27입니다.
무료.
경기도미술관, 경기 안산시 단원구 동산로 268 (경기 남부).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
강동훈·권은비·김리우·김보경·김연재·김원진·김정은·김희재·남다현·레이첼 윤·송석우·송승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