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경계가 아니라 가볍게 넘나드는 영역으로 다루는 청년 작가들 — '여름'이라는 한 단어로 모인 전시.
경기도미술관 · 경기 남부 · 7월 16일부터 9월 27일까지 관람료 무료(공식·네이버 확인)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장르를 넘나드는 청년 작가들의 실천
회화에서 입체로 번져 가는 작업들
저마다의 '여름'을 통과하는 작가들
전시 소개
회화에서 시작된 작업이 입체로 지평을 넓혀 가듯, 독자적인 실천 자체가 하나의 장르가 될 만큼 청년 작가들은 제도의 언어로 규정하기 어려운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을 증명합니다. 여기서 '여름'은 순환하는 계절 이상으로, 청년의 오늘이자 끊임없이 흐르는 시간의 궤적이며 삶의 한가운데를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