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은(는) 대구간송미술관(대구)에서 9월 1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추사의 그림 수업》 성인 11,000원 (상설전 6,000원)이고, 운영시간은 10:00–19:00입니다.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 국내 최대 컬렉션이 화첩을 통째로 편다.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삼성문화재단이 주축이 되어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개인 소장가의 작품을 모았습니다. 《경교명승첩》과 《해악전신첩》에 실린 회화를 전면 공개하는 등, 대구간송미술관 개관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은(는) 9월 1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2-27입니다.
《추사의 그림 수업》 성인 11,000원 (상설전 6,000원).
대구간송미술관, 대구 수성구 미술관로 70 (대구).
운영시간 10:00–19: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