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은(는) 대구미술관(대구)에서 9월 15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 · 성인 1,000원이고, 운영시간은 10:00–19:00입니다.
귀가 멀고 나서 고야는 아무도 주문하지 않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프란시스코 데 고야(1746-1828)는 마흔셋에 궁정화가가 되어 부와 지위를 모두 얻었지만, 마흔여섯에 큰 병으로 청력을 잃은 뒤 작업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전쟁의 참화》는 생전에 출판되지 못하고 사후 35년이 지나서야 세상에 나왔습니다.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은(는) 9월 15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7-02-14입니다.
미술관 입장료 · 성인 1,000원.
대구미술관, 대구 수성구 미술관로 40 (대구).
운영시간 10:00–19: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