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과 프랑스 LaM미술관이 서로의 소장품으로 꾸린, '초상'을 주제로 한 국제 교류전.
대구미술관과 프랑스 릴 메트로폴 현대미술관(LaM)이 서로의 소장품을 매개로 기획한 국제 교류전으로, 근대부터 동시대까지 예술가들이 바라본 인간과 세계를 '초상'이라는 주제로 살핍니다. 모딜리아니·피카소·레제·브라크·미로 같은 근대미술 대표 작가부터 키키 스미스, 밈모 로텔라, 안나 오퍼만 등 동시대 작가까지 아우릅니다. 연대기 대신 테마별로 구성해 20세기 초 모더니즘과 아르 브뤼, 오늘의 동시대 미술을 교차시킵니다.
《피카소에서 키키 스미스까지 - 모더니티의 초상》은(는) 11월 17일부터 2027년 3월 14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7-03-14입니다.
미술관 입장료 · 성인 1,000원.
대구미술관, 대구 수성구 미술관로 40 (대구).
운영시간 10:00–19: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