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두 조각가를 잇다
조각가 최만린이 1963년에 짓고 살면서 작업한 '정릉집'을, 1980년부터 그 집을 이어받은 조각가 박병욱과 나란히 놓고 보는 전시.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 성북·혜화 · 4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람료 무료(공식·네이버 확인) · 운영 10:00–18:00 · 휴관 일·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최만린이 직접 설계해 살면서 작업한 집 '정릉집'이 전시의 출발점이다
- 같은 집에서 최만린은 추상 조형으로, 박병욱은 인체 조각으로 각자 다른 길을 갔다
- 두 사람의 조각과 드로잉 옆에 정릉집 모형과 기록 자료를 함께 놓았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서울 성북구 솔샘로7길 23 · 운영 10: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집: 두 조각가를 잇다》은(는) 4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28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공식·네이버 확인).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서울 성북구 솔샘로7길 23 (성북·혜화).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일·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최만린·박병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