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두 조각가를 잇다》은(는)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성북·혜화)에서 2026-04-02부터 2026-11-28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 (무료(공식·네이버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최만린·박병욱 2인전. 조각가 최만린이 설계·거주한 '정릉길'을 출발점으로 두 조각가의 관계를 조명한다.
정릉길은 단순한 주거를 넘어 아틀리에이자 사유의 장으로 기능한 한국 현대조각의 중요한 장소다. 두 시기를 중심으로 조각과 드로잉·아카이브를 함께 선보이며 한 장소에 축적된 시간과 삶, 작업의 흔적을 따라간다.
《집: 두 조각가를 잇다》은(는) 2026-04-02부터 2026-11-28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28입니다.
무료 (무료(공식·네이버 확인)).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서울 성북구 솔샘로7길 23 (성북·혜화).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