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형·후니다 킴·권병준이 참여하는 다원예술 프로젝트. 몸을 매개로 한 실험적 퍼포먼스·설치로 신체와 기술의 경계를 탐색한다.
부산현대미술관 · 서면·원도심 · 4월 30일부터 7월 19일까지
전시 소개
부산현대미술관 전시실 4(1F).
작가
정
정금형
정금형(1980~)은 대한민국의 퍼포먼스 아티스트이자 안무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거쳐 인형·기계·일상 사물을 살아 있는 존재처럼 다루어 신체·욕망·권력을 탐구하는 1인 퍼포먼스로 알려졌다. 2015년 에르메스재단 미술상을 수상했다. — 한국어 위키백과
후
후니다 킴
후니다 킴(1976~)은 대한민국의 미디어 아티스트다. 국민대에서 조각을, 일본 무사시노미술대학에서 미디어아트를 공부했으며 조각·설치·영상·사운드를 넘나든다. 기술이 인간의 감각·인지에 일으키는 변화에 주목한 '환경 인지 장치' 작업으로 알려졌다. — 작가 공식 사이트·NTT ICC
권
권병준
권병준(1971년생)은 대한민국의 사운드·미디어 아티스트로, 싱어송라이터로 출발해 네덜란드에서 소리학과 예술·과학을 공부했다. 새로운 악기·무대장치를 개발해 음악·연극·미술을 아우르는 뉴미디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2023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월간미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