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소장품섬_심준섭: 기관의 순환11월 1일까지 · 무료 · 심준섭귀 안에서 멈추지 않던 이명에서 출발해 몸속 보이지 않는 움직임을 소리와 빛으로 옮긴 심준섭의 소장품전지금 열려 있어요 →미술관이 무엇을·누구의 역사를 수집하고 보존하는가를 묻고, '수집 시스템 자체'를 드러내는 소장품 기반 전시.
국내외 약 20인/팀이 참여. 부산현대미술관 전시실 5(2F)·시어터을숙.
《수집: 결정의 방》은(는) 4월 30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렸고 7월 19일 종료됐습니다.
무료(일부 기획전 유료 가능).
부산현대미술관,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191 (서면·원도심).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부산현대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