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소장품섬_심준섭: 기관의 순환11월 1일까지 · 무료 · 심준섭귀 안에서 멈추지 않던 이명에서 출발해 몸속 보이지 않는 움직임을 소리와 빛으로 옮긴 심준섭의 소장품전지금 열려 있어요 →고전 서사의 질서를 동시대 감각으로 재검토하는 그룹전. 익숙한 이야기가 낯선 이미지가 되는 지점을 회화·드로잉·영상·인터랙티브로 탐구한다.
부산현대미술관 전시실 2·3 및 시어터을숙(B1)에서 약 80점 규모로 펼쳐진다.
《코뿔소와 유니콘 (Rhinoceros and Unicorn)》은(는) 3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렸고 7월 19일 종료됐습니다.
무료(일부 기획전 유료 가능).
부산현대미술관,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191 (서면·원도심).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부산현대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