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9-29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손끝에서 만나는 명화> 어두운 미술관 부산전
명화의 색을 걷어내고 형태와 질감만 남겨, 눈이 아니라 손끝으로 그림을 만나는 전시.
KT&G상상마당 부산 · 서면·원도심 · 9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 명화의 색을 걷어내고 형태와 질감만 흰 조형 위에 남겨 손으로 만집니다
- 시각장애인에게는 손끝으로 처음 만나는 명화, 비장애인에게는 새로운 감각입니다
- 직접 손을 대어 보는 전시라 손끝으로만 부드럽게 감상해야 합니다
전시 소개
배리어 프리 위크를 맞아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손끝의 감각으로 명화를 다시 이해하도록 기획했습니다. 촉각 명화는 원화의 다채로운 색채를 덜어내고 그림의 형태와 질감만을 흰 조형 위에 남깁니다. 작품에 직접 손을 대어 보는 전시이며, 음성 안내도 함께 제공합니다.
어디서 하나요?
KT&G상상마당 부산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39 · 운영 10:00–19:00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손끝에서 만나는 명화> 어두운 미술관 부산전》은(는) 9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열렸고 9월 29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KT&G상상마당 부산,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39 (서면·원도심).
KT&G상상마당 부산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KT&G상상마당 부산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