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프랑스 색채화가 미셸 앙리의 대표작 등 약 120점을 선보인다.
부산문화회관 · 서면·원도심 · 7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09:00–22:00 · 휴관 월
전시 소개
부산문화회관 전시실. 7~8월 도슨트 운영(11·14·16시).
작가
미
미셸 앙리 (Michel Henry)
미셸 앙리(1928~2016)는 프랑스 랑그르 출신의 구상화가다. 파리 국립미술학교를 졸업했으며 베르나르 뷔페 등과 함께 '에콜 드 파리'에 속한다. 꽃·풍경·정물을 밝고 생생한 색채와 빛으로 다룬 서정적 색채화로 알려졌고 1981년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 훈장을 받았다. — Galerie d'art XXe siècle·전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