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 마감ACC 필름앤비디오 《아시아의 장치들》9월 27일까지 · 무료ACC 10주년 — 수집해 온 아시아 실험영화·비디오아트로 복수의 아시아가 쌓아 온 기억과 공동체적 서사를 호명합니다지금 열려 있어요 →ACC 뉴스트(NEWST) 작가 공모전 Ⅳ 《남겨진 밤》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에서 7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 (단 《스포츠 히어로즈: 나도 국가대표!》 15,000원 · 금~일 회차 예약제)였습니다. 참여 작가: 서영기.
밤의 어둠 속에서 오히려 깨어나는 감각 — ACC 뉴스트 공모 선정 서영기의 공감각적 밤 산책.
시각이 약해지는 밤, 익숙한 길과 평범한 사물이 낯선 분위기를 띠고 소리·냄새·촉각의 정서가 깨어납니다. 조명과 사운드로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밤 산책로로 직조했습니다.
ACC 뉴스트(NEWST) 작가 공모전 Ⅳ 《남겨진 밤》은(는) 7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렸고 8월 30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단 《스포츠 히어로즈: 나도 국가대표!》 15,000원 · 금~일 회차 예약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8 (광주).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