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10주년 — 수집해 온 아시아 실험영화·비디오아트로 복수의 아시아가 쌓아 온 기억과 공동체적 서사를 호명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광주 · 3월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관람료 무료 (단 《스포츠 히어로즈: 나도 국가대표!》 15,000원 · 금~일 회차 예약제) · 운영 화 10:00–18:00 · 수 10:00–20:00 · 목~금 10:00–18:00 · 토 10:00–20:00 · 일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차학경·응우옌 찐 티·한옥희·봉준호 등 참여작
감시탑(판옵티콘)을 연상시키는 원형 구조물
영화관·기차역·편의점 등 일상 공간과 겹쳐지는 동선
전시 소개
여기서 '장치'는 카메라와 필름에 머무르지 않고 사건을 포착하고 기억을 배열하는 구조를 뜻합니다. '받아쓰기-재현하기-다시쓰기'의 과정으로 구성되며, 감시탑을 연상시키는 원형 구조물 1층은 여성의 서사로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