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마감ACC 필름앤비디오 《아시아의 장치들》9월 27일까지 · 무료ACC 10주년 — 수집해 온 아시아 실험영화·비디오아트로 복수의 아시아가 쌓아 온 기억과 공동체적 서사를 호명합니다지금 열려 있어요 →위기의 지구에서 우주적 시선과 아시아의 상상으로 '피플'의 형상과 가능성을 그려보는 ACC 주제기획전.
이응노가 1977~79년 프랑스 신문지 위에 먹으로 그린 드로잉 — 새의 형상을 한 춤추는 무희 — 을 머리말 삼아, '행성 시대의 새로운 피플을 재발명하기'라는 부제 아래 코스모·아시아·피플 세 개의 열쇠말을 펼칩니다.
《코스모 아시아 피플 COSMO, ASIA, PEOPLE》은(는) 5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열렸고 8월 23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단 《스포츠 히어로즈: 나도 국가대표!》 15,000원 · 금~일 회차 예약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8 (광주).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인콜렉티브·장보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