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sa Blues: Eleven Views | 신사 블루스: 열한 개의 시선
《Sinsa Blues: Eleven Views | 신사 블루스: 열한 개의 시선》은(는) 이길이구 갤러리(청담·압구정)에서 8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이길이구 갤러리 · 청담·압구정 · 8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 열한 명의 작가가 각자의 눈으로 본 지금의 서울
- 도시의 리듬과 흘러간 시간, 그 안의 감각
- 그림과 조각, 설치가 한 자리에 나란히 놓인다
전시 소개
프리즈 시즌 신사동에서, 열한 명의 작가가 저마다 본 서울.
이길이구 갤러리의 작가 열한 명이 동시대 도시를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도시 풍경과 기억, 흘러가는 시간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다룹니다.
어디서 하나요?
이길이구 갤러리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8길 35 (신사동 가로수길) · 운영 10: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Sinsa Blues: Eleven Views | 신사 블루스: 열한 개의 시선》은(는) 8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열렸고 9월 18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이길이구 갤러리,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8길 35 (신사동 가로수길) (청담·압구정).
이길이구 갤러리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이길이구 갤러리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