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괴 : 이상한데 나를 닮은 괴물》은(는) 전북도립미술관(전북)에서 5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돌보지 않은 감정이 괴물로 자라난다 — 여러 작가의 괴물을 만나고 직접 찾고 색칠하는 전시.
바쁜 일상에서 스스로에게 어떤 기분인지 묻는 법을 잊으면, 외면했던 감정들이 마음의 빈틈에 뿌리를 내려 괴물로 자라난다는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 갑빠오의 인물들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정지숙은 돌보지 않은 감정이 뭉쳐 몸 밖으로 밀고 나온 살아 있는 덩어리를 빚습니다. 윤또가 사회의 미움과 불안이 새 괴물을 만든다고 경고한다면 곽수연은 기괴한 존재를 반려 괴물이라 부르며 함께 살 친구로 받아들이고, 김피리와 최세윤, 덱스터 페르난데스는 괴물이 삶의 일부가 되어 다른 이들과 어울려 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닥 그림에 숨은 괴물을 찾고 마음의 조각을 조립하는 체험도 함께합니다.
《이나괴 : 이상한데 나를 닮은 괴물》은(는) 5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11입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전북도립미술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길 111-6 (전북).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