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도예: 발로리스의 여름
피카소가 예순을 넘겨 남프랑스의 작은 도자 마을에서 흙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때 만든 접시와 항아리들이 전주에 왔다.
전북도립미술관 · 전북 · 7월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화가 피카소가 남프랑스 도자 공방에서 만든 그릇과 조형물을 보는 전시
- 예순을 넘겨 흙을 만지기 시작한 뒤 세상을 뜰 때까지 이어진 작업
- 평면에 그리던 투우와 황소가 접시와 항아리 위로 옮겨 갔다
어디서 하나요?
전북도립미술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길 111-6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피카소 도예: 발로리스의 여름》은(는) 7월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11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전북도립미술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길 111-6 (전북).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