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8분 안에 전시 중인 곳 2곳
확인된 3건 · 2026년 5월부터 기록
산은 산으로, 물은 물로 있다는 제목처럼, 권순익은 무언가를 설명하거나 재현하기보다 존재 자체의 울림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 합니다. 도자기 작업의 인화기법에서 온 점을 도장 찍듯 반복하고, 화면에 흑연을 바르고 문지르기를 거듭해 표면을 다지면 빛을 머금은 흑연 위에 손의 움직임이 미세한 결로 남습니다. 작가에게 이 반복은 작업 과정인 동시에 자신을 비워 가는 시간입니다. 오랫동안 이어 온 대표 연작과 함께 최근 시도한 새로운 변화까지 나란히 놓입니다.
지앙 미아오: Spiral of Energy수십 겹 쌓아 올린 아크릴 물감을 깎아내 아래 색층을 드러내는 기법 — 지앙 미아오의 국내 첫 개인전
MANE: A Stayed Moment어린 시절의 향수와 모험심을 품은 캐릭터 '마리프(Mariffe)'를 중심으로, 오랜 시간 마음속에 머물러 있던 기억의 장면들을 펼친다2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그라운드시소 센트럴표기식 사진전 <빛은 어떻게 떨어졌길래>3월 1일까지 · 유료7분도보| 월 | 휴관 |
| 화 | 11:00–19:00 |
| 수 | 11:00–19:00 |
| 목 | 11:00–19:00 |
| 금 | 11:00–19:00 |
| 토 | 11:00–19:00 |
| 일 | 11:00–19:00 |
11:00–19:00 (휴관 월).
서울 용산구 소월로 70 (명동·회현).
공식 페이지 확인.
화이트스톤갤러리 서울은(는) 명동·회현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1:00–19: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용산구 소월로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