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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이미지·SNS·관광 스냅사진에서 매일 마주하는 강렬한 색채와 밀착된 시선 — 마틴 파(1952–2025)는 이 동시대 시각문화의 감각을 수십 년간 특유의 유머와 관찰력으로 집요하게 포착해 왔습니다. 《We Are Martin Parr》는 작가 사후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으로, 초기작부터 말년에 이르는 14개 시리즈와 500여 점의 작품, 그가 출판한 90권의 사진집을 함께 소개합니다. 특히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한국을 방문해 촬영한 남한과 북한 관련 작업도 만날 수 있습니다. (협력: 매그넘 포토스·마틴파재단)
| 월 | 휴관 |
| 화 | 10:00–20:00 |
| 수 | 10:00–20:00 |
| 목 | 10:00–20:00 |
| 금 | 10:00–20:00 |
| 토 | 10:00–19:00 |
| 일 | 10:00–19:00 |
화~금 10:00–20:00 · 토~일 10:00–19:00 (휴관 월).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13길 68 (창동) (동북).
무료.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는) 동북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화~금 10:00–20:00 · 토~일 10:00–19: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13길 68 (창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