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9분 안에 전시 중인 곳 4곳
확인된 2건 · 2026년 7월부터 기록
N/A의 초대로 기획자 Alec Petty가 서울에서 선보이는 그룹전입니다. 제목은 그가 끌린다고 말하는 홍상수의 영화 〈클레어의 카메라〉에서 가져왔습니다. 칸 영화제에 우연히 함께 있던 홍상수와 이자벨 위페르가 그 기회로 영화를 찍게 된 상황이, Frieze Seoul 기간에 King's Leap이 서울 N/A에서 전시를 여는 지금과 닮아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 지난해 초현실주의자들의 놀이에서 제목을 따 열었던 전시의 작가들에 새 작가들과 N/A 프로그램의 작가들이 더해졌습니다.
4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PS Center본연 (BOHNYEON)10월 2일까지 · 무료D-6 마감1분도보
두산갤러리정여름 개인전 《복수》10월 17일까지 · 무료9분도보| 월 | 휴관 |
| 화 | 휴관 |
| 수 | 휴관 |
| 목 | 12:00–19:00 |
| 금 | 12:00–19:00 |
| 토 | 12:00–19:00 |
| 일 | 14:00–19:00 |
목~토 12:00–19:00 · 일 14:00–19:00 (휴관 월·화·수).
서울 중구 창경궁로5길 27 (을지로·동대문).
공식 페이지 확인.
N/A (엔에이)은(는) 을지로·동대문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목~토 12:00–19:00 · 일 14:00–19:00, 휴관일은 월·화·수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중구 창경궁로5길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