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2개 · 걸어서 2분 안에 전시 중인 곳 1곳
확인된 2건 · 2026년 1월부터 기록

이응노와 김창열은 파리를 무대로 활동하며 문자를 그림의 중심에 놓았지만, 다루는 방식은 서로 달랐습니다. 이응노는 한자와 옛 글자를 해체하고 다시 이어 붙여 읽히지 않는 자기만의 문자를 만들었고, 그 획의 움직임은 사람들이 모여 움직이는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김창열은 천자문을 써 내려가는 일과 물방울을 그리는 일을 같은 행위로 두어, 반복해 쌓는 방식으로 화면의 질서를 세웠습니다.
1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대전 전시 9건 지도에서 보기 →| 월 | 휴관 |
| 화 | 10:00–19:00 |
| 수 | 10:00–19:00 |
| 목 | 10:00–19:00 |
| 금 | 10:00–19:00 |
| 토 | 10:00–19:00 |
| 일 | 10:00–19:00 |
10:00–19:00 (휴관 월).
대전 서구 둔산대로 157 (대전).
미술관 입장료 · 성인 1,000원.
이응노미술관은(는) 대전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9: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 · 성인 1,000원입니다. 주소는 대전 서구 둔산대로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