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2분 안에 전시 중인 곳 2곳
확인된 2건 · 2026년 6월부터 기록
김택상은 1990년대 초부터 물과 물감으로 회화를 탐구해 왔습니다. 봄·여름·가을을 표상하던 연작에 이어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Ice Blossom'은 영하의 기온에서 얼고 녹기를 반복하며 캔버스 위에 맺힌 눈꽃의 형상입니다. 부산과 서울 세 곳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최병훈: 머무는 침묵 (Lingering Silence)나무와 돌이라는 자연 소재로 빚어낸 조형 위로 조선시대 선비의 절제와 겸양의 미학이 조용히 머문다2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해운대·달맞이 전시 4건 지도에서 보기 →| 월 | 휴관 |
| 화 | 10:30–18:30 |
| 수 | 10:30–18:30 |
| 목 | 10:30–18:30 |
| 금 | 10:30–18:30 |
| 토 | 10:30–18:30 |
| 일 | 휴관 |
10:30–18:30 (휴관 일·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98번길 5 (해운대·달맞이).
공식 페이지 확인.
조현화랑 해운대은(는) 해운대·달맞이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30–18:30, 휴관일은 일·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98번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