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ing, Again
멜로디 박·거영·룬헨 우·요시타카 이케우치 등이 참여하는 그룹전. 회화와 조각을 통해 인물과 자연을 '다시 바라보는' 동시대 작가들의 시선을 한자리에 모은다.
탕 컨템포러리 아트 코리아 · 청담·압구정 ·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 멜로디 박·거영·룬헨 우·요시타카 이케우치 등 참여
- 회화와 조각으로 인물·자연을 다시 보는 그룹전
- 탕 컨템포러리 아트 서울
전시 소개
전시 《Seeing, Again》은 익숙한 대상과 장면을 다시 응시하는 행위에 주목합니다. 참여 작가들은 인물·자연·일상의 풍경을 각자의 회화와 조각 언어로 다루며, 한 번 본 것을 다시 바라볼 때 열리는 새로운 감각과 의미의 층위를 제안합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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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다수 (6명)
Melody Park, Goyoung, Vibeke Slyngstad, Ruo-Hsin Wu, Yasuhito Kawasaki, Yoshikatsu Ikeuchi
어디서 하나요?
탕 컨템포러리 아트 코리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5길 6 · 운영 10:3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Seeing, Again》은(는)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열렸고 6월 27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탕 컨템포러리 아트 코리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5길 6 (청담·압구정).
탕 컨템포러리 아트 코리아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탕 컨템포러리 아트 코리아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Melody Park·Goyoung·Vibeke Slyngstad·Ruo-Hsin Wu·Yasuhito Kawasaki·Yoshikatsu Ikeu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