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2026 타이틀 매치 《오인환 vs. 장서영: 휴먼 에러》10월 25일까지 · 무료 · 오인환·장서영기술이 창작을 대체한다는 시대에 '인간만의 창작'을 묻다 — 오인환 vs지금 열려 있어요 →글이 감상의 수단을 넘어 작품의 근간이 되는 자리.
설명을 위한 글이 익숙한 미술관에서, 이 전시는 글을 작품을 이루는 가장 본질적인 언어로 다룹니다. 글은 감상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작품의 근간이자 숨은 주인공이 되며, 관객은 각 작품에 깃든 고유한 서사를 능동적으로 읽어냅니다.
《글짓, 쓰는 예술》은(는) 4월 23일부터 7월 12일까지 열렸고 7월 12일 종료됐습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 노원구 동일로 1238 (서울 기타).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영글·노석미·서울익스프레스·안광휘·안규철·엄유정·이민선·조소희·차지량·차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