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10월 11일까지 · 유료물질적 형식·시각적 완성보다 개념과 언어, 과정과 맥락에 주목해온 한국 미술의 개념적 경향을 조명하는 전시지금 열려 있어요 →현대미술 작품과 연계한 상시 교육 프로그램형 전시. 창작 과정의 이해와 시도를 통해 ‘예술-창작-실패-시도-자기효능감’의 경험을 잇는다.
작품 감상과 창작 체험을 유기적으로 엮어, 창작의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이해하도록 구성한 교육 전시다.
《그래도 해보던 날들》은(는) 4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렸고 8월 30일 종료됐습니다.
미술관 입장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삼청).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