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이강소 : 일어나고 사라지는11월 1일까지 · 유료 · 이강소회화와 조각, 사진과 영상, 퍼포먼스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완성된 결과가 아니라 작업이 생성되는 과정을 따라가도록 구성된다지금 열려 있어요 →롯데뮤지엄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일본 그래픽 디자이너 베르디(VERDY)의 첫 미술관 개인전으로, 평면 그래픽에서 출발한 작업이 조각과 설치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전시는 작가의 페르소나인 캐릭터 '빅(Vick)'을 중심으로, 귀여움과 쓸쓸함, 유머와 긴장이 교차하는 형상을 통해 동시대 청년 문화의 복합적 정서를 드러낸다. '빅', 'I Believe in Me', 'Wasted Youth', 'The Studio' 네 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캐릭터가 조각과 설치로 확장되고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언어가 이미지로 전환되는 양상을 보여준다. 100여 점의 크레용 드로잉과 24점의 대형 입체 신작이 함께 소개되며, 마지막 섹션에서는 베르디의 도쿄 스튜디오를 재현한 공간이 펼쳐진다. 전시 제목 'I Believe in Me(나를 믿는다는 것)'는 불확실함 속에서 작업을 지속해 온 작가의 창작 태도를 압축한 문장이다.
《아이 빌리브 인 미 (I Believe in Me)》은(는) 4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렸고 7월 19일 종료됐습니다.
미술관 입장료.
롯데뮤지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7F (잠실).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롯데뮤지엄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VER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