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漆 — 옻나무에서 칠기로12월 31일까지 · 무료기원전 3,000여 년 전부터 인류가 사용해 온 옻칠의 역사를 한눈에 살피는 전시지금 열려 있어요 →흙을 밀고 쌓고 엮어 만든 세라믹 가구 사이를 거니는 전시 — 서울공예박물관 공예별당이 하나의 집이 된다.
공예의 '쌓기의 시간'에 주목해 몸과 사물, 공간이 관계를 맺는 과정을 세라믹 가구와 구조적 오브제로 보여 줍니다. 고유연, 이명진, 문혜주 세 작가가 코일링, 건축적 축조, 반복 노동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흙을 쌓아 올렸습니다. 관람객은 작품 사이를 거닐며 사물의 크기·무게·균형을 가까이 마주하고, 집을 소유물이 아닌 시간과 관계가 포개지는 구조로 다시 보게 됩니다.
《시간이 쌓이는 집》은(는)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열렸고 10월 29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서울공예박물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3길 4 (삼청).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서울공예박물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