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현존》은(는) 영은미술관(경기 동부)에서 2026-06-20부터 2026-09-06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성인 10,000원(청소년 7,000·어린이 5,000·36개월 이하 무료·네이버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참여 작가: 박현주.
소백산 설경에서 출발해 추상으로 진화한 작가가 수묵에 백토(白土)를 더해 절제된 밀도와 깊이를 부여한다.
'Timberline'은 나무가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는 수목한계선을 뜻하며, 삶의 가능성을 규정하는 보이지 않는 조건을 은유한다. 화면 속 먹은 번짐 끝에 스스로 멈추며 무위(無爲)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경계를 형성한다.
《빛의 현존》은(는) 2026-06-20부터 2026-09-06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06입니다.
성인 10,000원(청소년 7,000·어린이 5,000·36개월 이하 무료·네이버 확인).
영은미술관, 경기 광주시 청석로 300 (경기 동부).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월·화.
박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