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眞素)공예: 진경의 눈, 조형의 손》은(는) 재단법인 예올 북촌가(삼청)에서 8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참여 작가: 조복래·백경원.
장식을 걷어내고 재료의 맨 바탕을 보자는 태도를 '진소'라 부른다. 소목장 조복래와 도예가 백경원이 나무의 결과 흙의 질감으로 그 태도를 풀어, 문인의 방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지은 한옥에 놓았다.
《진소(眞素)공예: 진경의 눈, 조형의 손》은(는) 8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16입니다.
무료.
재단법인 예올 북촌가, 서울 종로구 북촌로 50-1 (삼청).
운영시간 공식 페이지 확인,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조복래·백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