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미술관 · 경기 동부 · 10월 8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11:00–17:00 · 휴관 월·화·수
무엇을 볼 수 있나
여섯 작가가 함께 참여하는 여주미술관의 단체전
강요배와 육명심을 비롯한 여섯 사람의 작업
전시 제목 잠 잠은 누에를 뜻하는 잠과 잠긴다는 뜻의 잠을 나란히 놓은 말
전시 소개
여주미술관이 선보이는 단체전 《잠 잠 : 蠶 潛》입니다. 제목의 두 글자는 누에를 뜻하는 잠(蠶)과 잠긴다는 뜻의 잠(潛)으로, 소리가 같은 두 한자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정광화, 이정민, 전재은, 양희애, 육명심, 강요배 여섯 작가가 참여합니다. 다만 미술관 공식 페이지에는 제목과 참여 작가, 기간 외에 기획 의도를 설명하는 글이 아직 실려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