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은(는) 영등포아트스퀘어(여의도·영등포)에서 9월 8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여러 작가가 함께 참여해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열리는 올해의 현대미술 기획전.
영등포문화재단이 올해 여는 현대미술 기획전으로,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라는 제목 아래 여러 작가가 함께 참여합니다. 김유정, 레이지비디오, 신이피, 윤이도, 이은정, 이현우, 조민아, 조혜정, 황귀영이 이름을 올렸고, 개막하는 날에는 레이지비디오의 퍼포먼스 〈어떻게든 굴러간다〉가 함께했습니다. 관람객이 가베로 각자 작은 풍경을 만들어 하나의 숲으로 잇는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은(는) 9월 8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06입니다.
무료.
영등포아트스퀘어,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5 (여의도·영등포).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