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You Tomorrow
격렬한 붓질로 무너져가는 얼굴을 그리는 유키마사 이다의 개인전.
우손갤러리 서울 · 성북·혜화 · 8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0:00–18:00 · 휴관 일·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물감이 솟아오르고, 옆자리에선 캔버스 결이 그대로 비친다
- 무너지고 녹아내리는 얼굴들이 익명의 초상으로 수렴한다
- 추상인지 구상인지 묻는 것이 무의미해지는 그림
전시 소개
유키마사 이다의 화면은 격렬한 붓의 움직임과 강렬한 색, 무너져가는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두껍게 솟아오른 물감과 캔버스 결이 그대로 비치는 얇은 자리가 한 화면에 공존하고, 얼굴은 개별성을 잃고 익명의 초상으로 수렴합니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우손갤러리 서울
서울 성북구 선잠로2나길 9 · 운영 10: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See You Tomorrow》은(는) 8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31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우손갤러리 서울, 서울 성북구 선잠로2나길 9 (성북·혜화).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일·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유키마사 이다 (Yukimasa 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