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RT 프로젝트 2부 <이음에 대하여>》은(는) 수창청춘맨숀(대구)에서 9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9:00입니다.
대구의 무형유산 단청과 날뫼북춤을, 지금 작가들이 자기 언어로 다시 그렸다.
도시의 정체성은 건축물과 거리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오랜 세월 사람의 손끝을 타고 축적된 기술과 예술도 그 자산입니다. 이 전시는 대구의 무형유산인 단청의 색채와 날뫼북춤의 울림을 주제로, 동시대 시각예술가들이 자신의 언어로 재해석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과거를 재현하는 대신 오늘의 감각 속에서 유산의 가치를 다시 찾는 시도입니다.
《RE:ART 프로젝트 2부 <이음에 대하여>》은(는) 9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08입니다.
무료.
수창청춘맨숀,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22길 27 (대구).
운영시간 10:00–19: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