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상통(破格相通): 새로운 형상언어를 향하여
대구·경북에서 나고 제도권 바깥으로 걸어 나간 화가 둘. 박광호와 김차섭이 각자의 방향으로 뻗어 간 길을 나란히 놓는다.
권정호미술관 · 대구 ·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10:00–18:00 · 휴관 월·일
무엇을 볼 수 있나
- 박광호와 김차섭의 그림을 나란히 거는 전시
- 제도권 미술의 틀에서 벗어나 각자 초현실주의와 신표현주의로 뻗어 갔다
- 연대순으로 걸어 두 사람의 실험이 어떻게 갈라지고 만나는지 보여준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권정호미술관
대구 동구 동부로 67 · 운영 10:00–18:00 · 휴관 월·일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파격상통(破格相通): 새로운 형상언어를 향하여》은(는)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25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권정호미술관, 대구 동구 동부로 67 (대구).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일.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박광호·김차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