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모든 것들은 흔적을 남긴다》은(는) 스페이스유닛플러스(을지로·동대문)에서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김영란.
《사라지는 모든 것들은 흔적을 남긴다》은(는)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렸고 9월 6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스페이스유닛플러스, 서울 중구 을지로 143, 1F (을지로·동대문).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스페이스유닛플러스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