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Damaged Fruit
Damaged Fruit and Mercy
PS Center · 을지로·동대문
D-5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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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aged Fruit and Mercy

흠 난 과일과 아픈 몸을 나란히 놓는 구나의 개인전 — 진짜 과일이 전시 기간 내내 무르고 마른다.

PS Center · 을지로·동대문 · 10월 8일부터 11월 7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1:00–18:00 · 휴관 월·일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파치'는 흠이 나거나 깨져 제값을 받지 못하는 물건을 이르는 말입니다. 아픈 몸의 경험에서 출발한 구나는 교외에서 아무도 골라내지 않는 과일이 떨어지고 썩어 흙이 되는 모습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얇고 반투명한 FRP로 피부처럼 여린 조각을 만들고, 그 곁에 실제 파치 과일과 본뜬 과일을 함께 놓아 버티는 것과 변하는 것을 한자리에 둡니다.


어디서 하나요?
PS Center
서울 중구 창경궁로5다길 18 · 운영 11:00–18:00 · 휴관 월·일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Damaged Fruit and Mercy》은(는) 10월 8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07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PS Center, 서울 중구 창경궁로5다길 18 (을지로·동대문).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1:00–18:00, 휴관 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