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마감호기심의 방(Cabinet of Curiosity)9월 27일까지 · 유료공과 트로피, 신발 같은 일상의 사물을 반복해서 바라보며 다뤄 온 노보의 개인전지금 열려 있어요 →경주솔거미술관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망라(網羅)' — 필묵의 그윽함으로 우주의 질서를 그려내려는 이정의 작업.
2천여 년 전 '신라(新羅)'라는 이름으로 인드라망처럼 연결된 네트워크를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선조들의 뜻을 바탕 삼습니다. 작가는 문자를 우주에 걸어두기도 하고 땅속에 뿌리기도 하며, 문자 이전의 감각과 직감을 살펴 그 모든 것이 어디로 회귀하는지를 묻습니다.
《경북중견작가 초대전》은(는) 5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렸고 8월 2일 종료됐습니다.
미술관 입장료.
경주솔거미술관, 경북 경주시 경감로 614 (경북).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경주솔거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