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ON OSANG : Hybrid Abstract Scene》은(는) 신세계갤러리 대구신세계(대구)에서 9월 11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입니다.
수백 장 찍은 사진을 이어 붙여 속이 빈 가벼운 조각을 만들어 온 권오상의 개인전.
권오상은 1998년부터 사진을 이어 붙여 만드는 '데오도란트 타입' 연작을 선보이며, 무겁고 육중해야 한다는 조각의 통념을 깨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헨리 무어가 탐구했던 기대어 누운 인체를 다시 읽은 '리클라이닝 피규어' 연작이 중심입니다. 멀리서는 거대한 와상으로 보이지만 가까이 갈수록 인체의 형태는 사라지고 무수한 이미지만 남습니다.
《GWON OSANG : Hybrid Abstract Scene》은(는) 9월 11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08입니다.
무료.
신세계갤러리 대구신세계, 대구 동구 동부로 149 (대구).
운영시간 월~목 10:30–20:00 · 금~일 10:30–20:30,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