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ght in the net 온라인 상점에서 산 포장재와 인조 식물이 작은 화면과 한 덩어리가 된다.
상업화랑 용산 · 용산·이촌 · 8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온라인에서 사 모은 사물과 소형 화면을 결합한 설치 초기 컴퓨터 그림 프로그램으로 만든 픽셀 이미지 '망(net)'을 인터넷이자 무언가를 붙잡는 도구로 읽는 시선 전시 소개
이야나가 유리코는 인터넷을 떠도는 '부유물'을 단서로 작업합니다. 온라인 상점에서 발견해 산 포장재, 인조 식물과 생물 모형, 투명한 오브제를 소형 LCD 화면과 결합하고, 그 화면에서는 초기 컴퓨터 그림 프로그램으로 만든 픽셀 이미지가 반복 재생됩니다. 인터넷에서 먼저 이미지로 만난 사물과 화면 속 데이터가 하나의 설치 안에서 관계를 맺습니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상업화랑 용산
서울 용산구 원효로97길 26 · 운영 화~금 11:00–19:00 · 토 13: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caught in the net》은(는) 8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열렸고 8월 29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상업화랑 용산, 서울 용산구 원효로97길 26 (용산·이촌).
상업화랑 용산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상업화랑 용산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이야나가 유리코.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최종 확인 2026-10-11. 개인이 모은 비공식 도구 이며 일정·운영시간·예매는 각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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