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 마감Jazoo Yang : All that will remain, something that will never disappear10월 3일까지 · 무료 · Jazoo Yang쇠를 먹고 자라는 불가사리 — 양자주가 영덕에서 만난 오래된 세계관지금 열려 있어요 →피비갤러리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피비갤러리 전속작가 짐 다인의 개인전. 2025년 프리즈 서울에서 신작을 소개한 뒤 여는 첫 개인전으로, 60여 년에 걸친 작업의 바탕인 '쓰기(write)'와 '그리기(draw)'에 집중한 신작을 선보인다.
전시는 피노키오 신작 드로잉 8점과 조각, 자작시 드로잉, 현장에서 제작한 wall drawing으로 구성됩니다. 짐 다인의 피노키오는 완결된 존재가 아니라 겹쳐지고 지워지고 다시 그려지는 붓질 속에서 생성 중인 형상으로 남으며, 전시장 중앙에는 약 180cm의 대형 피노키오 조각 〈LIAR(2ND VERSION)〉가 자리합니다. 평생 시를 작업해 온 그는 'Poem Drawing'에서 글자와 종이를 오리고 붙이며 쓰기를 조형 요소로 다루어, 하트·가운·피노키오 같은 자전적 도상을 고정된 기호로 굳히지 않고 변주·갱신합니다.
《My words & Pinocchio》은(는) 5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열렸고 7월 4일 종료됐습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피비갤러리, 서울 종로구 북촌로 125-6 (삼청).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피비갤러리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