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ords & Pinocchio》은(는) 피비갤러리(삼청)에서 2026-05-28부터 2026-07-04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피비갤러리 전속작가 짐 다인의 개인전. 2025년 프리즈 서울에서 신작을 소개한 뒤 여는 첫 개인전으로, 60여 년에 걸친 작업의 바탕인 '쓰기(write)'와 '그리기(draw)'에 집중한 신작을 선보인다.
전시는 피노키오 신작 드로잉 8점과 조각, 자작시 드로잉, 현장에서 제작한 wall drawing으로 구성됩니다. 짐 다인의 피노키오는 완결된 존재가 아니라 겹쳐지고 지워지고 다시 그려지는 붓질 속에서 생성 중인 형상으로 남으며, 전시장 중앙에는 약 180cm의 대형 피노키오 조각 〈LIAR(2ND VERSION)〉가 자리합니다. 평생 시를 작업해 온 그는 'Poem Drawing'에서 글자와 종이를 오리고 붙이며 쓰기를 조형 요소로 다루어, 하트·가운·피노키오 같은 자전적 도상을 고정된 기호로 굳히지 않고 변주·갱신합니다.
《My words & Pinocchio》은(는) 2026-05-28부터 2026-07-04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7-04입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피비갤러리, 서울 종로구 북촌로 125-6 (삼청).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