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작가 신시아 막(Cynthia Mak)의 첫 해외 개인전. 선명한 색감과 기하학 패턴으로 긍정의 에너지와 기쁨을 전한다.
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 · 인천 · 5월 22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시 소개
'기쁨이 머무는 곳에 꿈이 형상화된다'는 생각에서 출발해, 매일 느끼는 기쁨·설렘·따뜻함이 어떻게 형태와 공간으로 표현되는지 탐구한다. 에르메스·루이비통·홍콩 미술관과 협업해 온 작가로, Tai Ping과 협업한 〈FACADE CARPET III〉 등을 선보인다.
작가
신
신시아 막 (Cynthia Mak)
신시아 막(Cynthia Mak)은 홍콩의 신진 작가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하고 패션 분야를 거쳐 멀티미디어·회화로 전환했다. 기하학적 도형과 선명한 색채(포피 레드·시안·파우더 핑크)의 추상 회화가 특징이며 홍콩미술관·에르메스 등과 협업했다. — Ocula·전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