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푸른 점, 2247
1990년 보이저 1호가 찍은 지구 사진의 이름이 '창백한 푸른 점'이었다. 그 사진과 220년 뒤의 미래를 공항 한복판에 포개어 놓았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 인천 · 7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00:00–23:59 ·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
무엇을 볼 수 있나
- 공항을 우주로 가는 환승 터미널처럼 상상한 전시
- 1990년 보이저 1호가 우주 끝에서 찍은 지구의 이름이 '창백한 푸른 점'이었다
- 비행기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을 220년 뒤와 이어 붙인다
어디서 하나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천 영종구 제2터미널대로 446 · 운영 00:00–23:59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창백한 푸른 점, 2247》은(는) 7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14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천 영종구 제2터미널대로 446 (인천).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00:00–23:59, 휴관 공식 페이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