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10-08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꼴 달아오른 철을 직접 두드려 종이 위에 그은 획 같은 형태를 만드는 윤정민의 개인전.
OCI미술관 · 삼청 · 8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달아오른 철을 직접 자르고 두드려 형태를 잡은 조각 매끈한 마감 대신 두드린 자국과 날것의 표면이 그대로 남은 쇠 장승처럼 우뚝 선 형상과 몸을 낮춘 형상으로 불과 물의 기운을 나눈 배치 전시 소개
윤정민은 틀에 부어 뜨는 대신 벌겋게 달아오른 철을 직접 자르고 두드려 형태를 잡는 작가입니다. 종이 위에 빠르게 그은 획의 감각을 그대로 옮기려 해서, 매끈하게 다듬는 대신 두드린 자국과 날것의 표면을 남깁니다. 여기에 한지와 인청동을 한 몸에 이어 붙입니다. 작가는 자신의 사주에 자리한 불과 물의 기운을 빌려, 우뚝 선 형상과 몸을 낮춘 형상으로 전시장을 채웁니다.
어디서 하나요?
OCI미술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45-14 (수송동) · 운영 10:00–18:00 · 휴관 월·일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꼴》은(는) 8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열렸고 10월 8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OCI미술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45-14 (수송동) (삼청).
OCI미술관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OCI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최종 확인 2026-10-11. 개인이 모은 비공식 도구 이며 일정·운영시간·예매는 각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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