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사전프로그램 《포란》》은(는)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서울 기타)에서 2026-05-20부터 2026-07-05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가 걸어온 주제의 개념적 진화와 미디어 실천을 다시 읽고 질문하는 사전프로그램. 영상·설치·조각·회화·퍼포먼스 등으로 '미디어'와 '서울'을 중심에 둔 비엔날레의 문제의식을 되짚는다.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는 '미디어'와 '서울'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질문을 던지며 존재의 다채로운 양상을 제시해 왔습니다. 《포란》은 그 비엔날레가 인간의 삶을 성찰하고 전환·확장·변화에 대한 예술적 신념을 구체화해 온 과정을, 각 에디션의 '논제'로 구조화된 질문을 통해 되짚습니다. 미카일 카리키스의 〈해녀〉는 제주 해녀의 노동과 '숨비소리'라는 독특한 청각 문화에 주목한 시청각 설치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울리는 신호를 세 개의 단채널 영상과 스테레오 사운드로 재구성해 선보입니다.
《제14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사전프로그램 《포란》》은(는) 2026-05-20부터 2026-07-05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7-05입니다.
무료.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2076 (서울 기타).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