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매체이자 주제로 다루는 제임스 터렐(b.1943)의 상설관. 스카이스페이스(Twilight Resplendence, 2012), 스페이스 디비전, 호라이즌룸(Lost Horizon, 2012), 웨지워크(Cimarron, 2014), 간츠펠트(Amdo, 2013) 등 빛과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작품으로 구성된다. 하늘과 빛을 관조하며 명상과 사색의 시간을 통해 내면의 빛을 마주하는 '빛으로의 여정'을 경험하게 한다.
뮤지엄 산 · 강원 · 2013년 5월 16일부터 상시(상설전) 관람료 미술관 입장료 · 운영 10:00–18:00 ·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