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안도 다다오와 영국 현대미술가 안토니 곰리의 첫 협업으로 탄생한 상설 프로젝트. <Ground>는 '대지'이자 '현재에 몰입하다'의 뜻을 함축한다. 뮤지엄 SAN 플라워 가든 아래 지하 동굴 구조로 설계된 지름 25m의 공간과 야외정원에 곰리의 <Blockworks> 시리즈 조각 7점이 전시된다. 전시공간이자 작품이며, 햇살·바람·소리를 품어 변화 무쌍한 '지금 여기'의 순간을 만든다.
《GROUND 안토니 곰리관 (상설)》은(는) 2024년 9월 5일부터 상시(상설전) 진행합니다.
미술관 입장료.
뮤지엄 산, 강원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2길 260 (강원).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
안토니 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