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유: 에덴의 동쪽 (East of Eden)》은(는) 김리아갤러리(청담·압구정)에서 8월 19일부터 9월 19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황도유.
먹이를 쫓고 몸을 숨기는 동물들 — 황도유가 그린 관계의 풍경.
화면 위에서 동물들은 서로를 바라보고 스쳐 지나가며 긴장 속에 마주 섭니다. 황도유는 각각의 존재가 지닌 의미보다 서로 다른 대상이 맺는 관계, 그리고 그 관계가 만드는 풍경에 주목합니다. 앞선 〈서른세송이〉가 정적인 꽃이었다면 이번에는 움직임과 긴장을 넓혔습니다.
《황도유: 에덴의 동쪽 (East of Eden)》은(는) 8월 19일부터 9월 19일까지 열렸고 9월 19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김리아갤러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5길 5 (청담·압구정).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김리아갤러리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황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