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기유첩: 그림으로 걷는 안양》은(는) 김중업건축박물관·안양박물관(경기 남부)에서 2025-10-16부터 2027-08-31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 (상설·기획전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조선 학자 박지수(운초) 일행이 삼성산·관악산을 유람하며 남긴 그림첩을 바탕으로, 18세기 문인의 시선에서 본 안양 일대의 경관과 문화적 의미를 실감영상으로 풀어낸다.
2층 실감영상실에서 그림첩 속 풍경을 체험형으로 만난다. (1층 전시는 2026-03-31 종료, 2층 실감영상 ~2027-08-31)
《삼성기유첩: 그림으로 걷는 안양》은(는) 2025-10-16부터 2027-08-31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7-08-31입니다.
무료 (상설·기획전 무료).
김중업건축박물관·안양박물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03번길 4 (경기 남부).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