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기 和海記 Hwahaegi: Reconciling with the Sea
서해 갯벌에서 주운 돌과 나무로 인간의 자리를 묻는 차기율의 개인전.
인천아트플랫폼 · 인천 · 8월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11: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 갯벌의 작은 자국에서 시작해 문명의 시간까지 넓혀 간다
- 화해(和解)의 '해'를 바다 '해(海)'로 바꿔 쓴 제목
- 작가가 직접 주워 온 돌과 나무, 스케치까지 함께 놓인다
전시 소개
차기율은 물가에서 만난 사물과 풍화된 돌, 갯벌의 작은 생명이 남긴 자국을 살피며 한 존재와 장소가 지나온 시간을 짐작해 왔습니다. 제목 《화해기》는 화해(和解)의 '풀 해'를 바다 '해(海)'로 바꿔 쓴 것으로, 오래 관찰해 온 서해가 그 출발점입니다.
어디서 하나요?
인천아트플랫폼
인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 운영 11: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화해기 和海記 Hwahaegi: Reconciling with the Sea》은(는) 8월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18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인천아트플랫폼, 인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인천).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1:00–18:00, 휴관 월.